뱃속에 있을 때는 아빠가 된다는게 실감나지 않았는데, 3일째가 되는 젊은영주니어를 보면서 이제서야 실감이 납니다.
2박 3일동안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도 집이 좋은지 하루종일 울지도 않고 잘 먹고 잘 자면서 자신이 살아갈 곳에 대한 적응을 하고 있나 봅니다.
앞으로는 귀가시간이 빨리 지겠네요.
2박 3일동안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도 집이 좋은지 하루종일 울지도 않고 잘 먹고 잘 자면서 자신이 살아갈 곳에 대한 적응을 하고 있나 봅니다.
앞으로는 귀가시간이 빨리 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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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초롳초롱 ┼_┼
정운현 2009/01/0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율이는 갓난애기 같지가 않아.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게 두어 살 된 녀석 같애.
늦게나와 엄마아빠 애를 태우더니 다 커서 나왔군^^^
아우, 사진들을 보자니 심장이 아주 녹아내리네요. 크하아아 귀여워어어 ㅜㅜ
눈썹하고 입매가 예술이에요~ 당분간 영님 보기 어렵겠네~ ㅎㅎ
어머낫. 눈이 정말 큰 예쁜 아기네요~
사진에서 젊은영님의 사랑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축하드려요~!!
쉬고 있던 카메라가 쉴새없이 셔터질 당하겠네요 ㅎㅎㅎ
세원이랑 같이 사진보고 예뻐라 예뻐라 하면서, "우리도 얼른" 이런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 축하.
이쁘다~ (다행이야. 형 잘 안보이네 뭐.)
오호호호.. 너무 이뻐요~!!!
이렇게 예쁠 수가 없어.
갓 태어난 아기가.. (이거 정말 신기한 거같애요 누가 이 아기를 갓난아기라고 하겠어요? ㅎㅎ)
정말 완전 진짜 예쁘고 사랑스러워요^0^
너무 똘망똘망하고 이쁜데요 , 벌써 저렇게 웃다니 !
역시 자연분만이 좋다니까요 ^^
저희는 막판에 실패해서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