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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신문에 미투데이, NHN 인수 기사가 떴습니다.

12월 초에 미투데이에 가입하여 일명 '미친'이 되어 이제 막 적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주에 어떤 분이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될 것 같다고 귀뜸을 해주셨는데, 오늘 발표가 되었네요.
기사에 의하면 지분 100%인수에 22억 4천만원이네요. 국내기업인 NHN이 인수한 까닭에 인수금액이 정확하게 나와있군요.

한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미투데이가 NHN을 만나 SKT의 토씨와 더불어 미니로그의 양대산맥으로 자리잡게 될 듯 합니다.
곧 미투데이 인수에 대한 블로거들의 평가가 나오겠지만, TNC에 이어 미투데이의 인수로 인해 인터넷벤처들의 BM은 점차 M&A가 되는 듯 합니다.^^

미투데이가 NHN에서도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덧) 종종 저에게 구글의 TNC 인수가격 물어보시는데, 저는 전혀 모릅니다.
Posted by 젊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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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vista.net/ 아크몬드 2008/12/2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인수가 대세로 떠오르는군요..ㅎㅎ
    확실히 NHN에서 미투데이를 사들인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 동글 2008/12/2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좋은 서비스가 큰 물과 만나서 만들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부디 퍼스트스노우 ^^; 처럼 사라지지말아요.

  3. Favicon of http://www.hatena.co.kr 오픈검색 2008/12/2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투데이로서는 최고의 결과가 아닌가 싶군요, 축하할 일이군요.
    미투데이처럼 충성도 높은 유저 기반을 갖고 있는 곳은 한rss인것 같은데 이곳도 주목이 되네요.

    "구글의 TNC 인수가격 물어보시는데, 저는 전혀 모릅니다."라고 하시니 더욱 궁금해지네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librettist.net 가슴시린 2008/12/2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가 피인수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새로운 기업이라는 뜻이신가요?^^ 덧글들이 주는 정보 또는 공상의 단초들이 늘 본문만큼 유익해요.

  5. Favicon of http://kangsign.com 강자이너 2008/12/22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첫눈'처럼 되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6. Favicon of http://hwagoon.co.cc 화군 2008/12/2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HN쪽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구글빠라서 그런지 별로 ^^;;

  7. Favicon of http://photojournalist.tistory.com/ 단군 2008/12/23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국내에 유사 서비스인 플레이 톡은 어지 되었습니까...이 서비스도 미투데이와 같은 서비스 아니엇나요...제가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