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bklove.net
지난주 토요일에 개최된 블로그축제와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블로고스피어가 커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겪어야하는 성장통과 같다고 표현하셨는데,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새로운 현상과 사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고, 그 과정에서 나름의 원칙이 만들어지고 참여자간의 합의를 만들어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오늘 뉴미디어팀 박병우팀장님이 블로그축제 논쟁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하여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제가 박병우팀장님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보면...
"괜히 후원해준다고 해서 시끄럽기만 하네, 다음부턴 후원해주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뉴미디어팀은 블로거와 소통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뉴미디어팀의 시도가 무척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여러번 박병우팀장님과 뉴미디어팀 사람들을 만난 적이 있고, 제 블로그에 "참 특이한 공무원들 - 문광부 뉴미디어산업팀"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 있습니다.
특이한 공무원들인 뉴미디어산업팀의 "블로거와 소통하기"가 꼭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광부 뉴미디어산업팀 공식블로그를 방문해 포스트를 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글 : 블로그축제를 둘러싼 논쟁, 떡밥(?) 제공으로 끝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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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의 포스팅을 해 주시니, 너무 부끄럽네요.
이때까지의 고생이 있는데 어찌 쉽게 포기하겠습니까?
앞으로도 많이 고민해 주시고, 좋은 제언도 부탁드리구요~~!!
앞으로도 블로고스피어의 발전과 블로그산업에 대한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BPF2008 행사가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엽민님이 열심히 준비하셔서 잘 준비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3월 15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