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제 휴대폰은 시계와 알람의 역할을 해왔는데, 지금은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제가 연락해야할 분들께 연락하느라 혹사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화기라는 자기역할을 망각하고 있던 제 휴대폰이 속으로 "이 사람은 왜 갑자기 이렇게 많이 전화를 하는거야?"라면서 투덜거리고 있을 듯 합니다.
개발팀에 있을 땐, 하루종일 모니터만 바라보다가 밥 시간되면 나가서 밥먹고 다시 들어와서 모니터보고 있으면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었는데, 지금은 미팅 2-3건 하고 나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고 그 사이에 수없이 많은 일들이 밀려있고......
나름 일을 빨리 처리한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많으면 어쩔수 없군요. 매일 10시가 넘어서 집에 가는데, 집에서도 처리해야할 일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는군요.
추석기간에 좀 머리를
덧) 저때문에 유노님, 꼬날님, 효진님이 너무 바쁜거 같아 쪼금(?)은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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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 .. ㅋ
추석기간엔 쉬세요~
머리에 또 뭘 시키시려고..;;
이런.. 오타가..
전 아직.... 더 바빠도 되요.. ㅎㅎ
화이팅!! ^^
그나저나.. 제가 오늘 감기약을 먹었더니 하루종일 헤롱헤롱하네요... @.@
알레르기에 목감기에 걱정이군..
이제 점차 바빠질거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