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홍익대 Daum 사무실에서 진행된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Transi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벌써 6회째 진행중입니다.
이번 캠프는 TNC가 구글로 인수됨에 따라 후원기업이 Daum과 함께 Google이 추가되었습니다.
장소와 텍스트큐브 티셔츠는 Daum이 협찬을 하고, 무릎담요와 볼펜 등을 Google이 협찬을 해주었더군요.
3개 세션에 나누어 진행된 이번 캠프는 TNF의 텍스트큐브, Daum의 티스토리, Google의 텍스트큐브닷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TNF에서 텍스트큐브 2.0에 대한 소식과 새로 나오는 구글맵 플러그인에 대한 발표를, Daum에서는 2009년 티스토리 계획과 pro T.O.S 명명된 재미있는 블로깅툴에 대한 소개를, Google에는 텍큐닷컴의 개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비스명은 각각 다르지만, 태터툴즈를 뿌리로 하는 한지붕 세가족과 같습니다.
각각의 서비스들이 자신의 지향에 맞는 방향으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지만, '데이타의 독립'과 '개인브랜드'라는 정신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업데이타 포맷이나 스킨포맷이 서비스로 조금씩은 틀리지만, 이를 표준화하기 위한 세 단체의 합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들이 자신에 맞는 블로그서비스를 선택해서 쓸 수 있도록 각각의 서비스들이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태터캠프에 참여해 태터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태터캠프는 사용자모임과 개발자모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면 좀더 생산적인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는 미리야님 블로그(http://blog.daum.net/miriya/15600666) 입니다.
'Transi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벌써 6회째 진행중입니다.
이번 캠프는 TNC가 구글로 인수됨에 따라 후원기업이 Daum과 함께 Google이 추가되었습니다.
장소와 텍스트큐브 티셔츠는 Daum이 협찬을 하고, 무릎담요와 볼펜 등을 Google이 협찬을 해주었더군요.
3개 세션에 나누어 진행된 이번 캠프는 TNF의 텍스트큐브, Daum의 티스토리, Google의 텍스트큐브닷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TNF에서 텍스트큐브 2.0에 대한 소식과 새로 나오는 구글맵 플러그인에 대한 발표를, Daum에서는 2009년 티스토리 계획과 pro T.O.S 명명된 재미있는 블로깅툴에 대한 소개를, Google에는 텍큐닷컴의 개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비스명은 각각 다르지만, 태터툴즈를 뿌리로 하는 한지붕 세가족과 같습니다.
각각의 서비스들이 자신의 지향에 맞는 방향으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지만, '데이타의 독립'과 '개인브랜드'라는 정신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백업데이타 포맷이나 스킨포맷이 서비스로 조금씩은 틀리지만, 이를 표준화하기 위한 세 단체의 합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들이 자신에 맞는 블로그서비스를 선택해서 쓸 수 있도록 각각의 서비스들이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태터캠프에 참여해 태터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태터캠프는 사용자모임과 개발자모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면 좀더 생산적인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는 미리야님 블로그(http://blog.daum.net/miriya/1560066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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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고 인사드렸네요..
쥬니어 젊은 영 태어나면 꼭 연락주세요~~
네.. 태어나는대로 포스팅할께요
영님도 참 저만큼 블로그 쉽게 쓰는 스타일이에요. ㅋㅋㅋㅋ
음.. 너무 대충 글을 썼나요?^^;;
ㅋ 아뇨~ 좋다는~
도착하기까지 홍익대학교의 홍문관 14층 Daum UCC Office에서 2008년의 태터캠프 모임이 있다길래 참여했습니다. 원래는 그 소식을 티스토리의 관리자 모드에서 일찍 봤었는데, 참여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