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NC 낚시원정대장 젊은영입니다.
1차는 회사워크샵때 태안의 모항에서 진행을 했고, 2차는 태안의 신진도항으로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2차 원정대는 1차원정대 전원(젊은영, 이고잉, 루나모스, 재선, 호영)과 TNC 까칠이 기훈님이 추가되어 6명이 다녀왔습니다.
2차 원정대는 1차원정과는 달리 낚시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1차때는 호영님빼고, 이고잉, 루나모스, 재선님이 낚시 완전초보자라, 낚시하는 시간보다, 바늘 빼는 시간, 낚시줄 엉킨 거 빼는 시간이 더 많았던 듯 합니다.
2차 원정을 다녀온 신진도는 태안과 바로 연결된 섬이라, 교통도 편하고 주차시설이나 화장실도 잘 되어 있더군요. 저녁에 회를 먹었는데... 관광지라 그런지 횟집이 너무 비싸서, 오히려 서울에서 먹는게 더 싼 듯 합니다.
사진을 보니, 또다시 3차 원정을 떠나고 싶네요.
다음 원정때는 파이님이 꼭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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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후기는 꼭 꽃밭에 쓰시라우요~ :-)
음, 꽃밭에 낚시원정대 이야기를 한번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TNC가 일은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하면 어쩌죠???
다음엔 레프팅!
배타고 낚시하는건 어때요?
ㅎㅎ 놀멘 놀멘 일하는 즐거운 회사잖아요. ㅡ.ㅡ
레프팅하면서 낚시하는 건? ㅋ 이참에 배를 하나 살까요?
뭐에요, 이 농사꾼 같은 분위기는... 크크크크... 낚시가 아니고 논농사 하시러?
저는 이제 낚시 중급정도는 된것 아닌가요 ㅎ;;; / 아 1차 때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