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08년 12월 31일에 태어난 다인이가 이제 백일이 되었습니다.
처음 태어났을 때는 제대로 안지도 못했고 혹시나 잘못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하루하루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게으른 아빠라서 다인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다인이 육아일기 블로그도 제때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게 아이를 가졌더니 제가 환갑이 되어도 다인이가 대학생이더군요. 환갑이 넘어서도 일을 해야할 듯 합니다.T.T
처음 태어났을 때는 제대로 안지도 못했고 혹시나 잘못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하루하루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게으른 아빠라서 다인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다인이 육아일기 블로그도 제때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게 아이를 가졌더니 제가 환갑이 되어도 다인이가 대학생이더군요. 환갑이 넘어서도 일을 해야할 듯 합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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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어~~ 귀여워 귀여워~ (한영님을 닮고도 귀엽다는 얘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ㅎㅎ)
영님 너무 너무 축하해요~ 요즘 환갑 넘어도 대학생 아빠 수두룩합니다. ㅋㅋ
건강한 아빠 되시도록 신경 쓰세요~~~ (--)(__)
다인이 너무 예뻐서 아빠가 신경 많이 써야할 듯?
ㅡ.ㅡ 다인이 100일 선물 생각하고 있었는데 놓쳤어요. 제가 이렇죠 . 흑
축축! ^^
아~ 깜찍 @.@
바로 이 아이군요. 백일 축하드립니다. ^^
다인이 백일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우와... 따님이 정말 예쁘네요 저도 결혼해서 예쁜 딸이 갖고 싶은 20대 개발자입니다 ㅎㅎ
따님 백일 축하드려요 ^^
정말 귀여움 작렬입니다.
제가 이런데 엄마아빠는 거의 죽겠군요.. ㅋㅋ
다인아 백일 축하해.... ^^
따님이 어리네요 ㅎㅎ 역시 아이들은 그 자체로 빛나는 보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