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서비스개발팀장에서 임시보직해임이 된 후, 태터앤미디어 TF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실제 자리를 옮기고(안쪽방에서 바깥방으로), 3일이 지난 오늘, 새롭게 안 사실은 TNC 안쪽방이 얼마나 일하기 편한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 들락날락거리고, 전화오고, 아침에 촬영까지 있어서 업무에 집중하기가 어려워... 없던 두통이 생길려고 하더군요.
태터앤미디어의 새 파트너들의 블로그를 쭈욱 돌아보고, 광고주가 될만한 회사들 목록을 뽑다보니 하루가 지나가네요.(하루종일 웹서핑과 문서작업만...)
블로그가 진정한 개인미디어로서 대접받기 위해서는 미디어로서의 영향력과 신뢰성,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컨텐트를 생산하는 블로거가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채, 초야에 묻혀 있기도 하고, 플랫폼에 갇혀 그 흔한 애드센스 광고를 걸 수도 없고, 개인사정상 임시휴업상태인 블로그들을 보게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서밋 2007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그동안 새로 함께할 파트너들을 컨택하고, 광고솔루션 개발작업을 음지속(?)에서 조용히 진행해왔습니다. 이제 슬슬 외부로 태터앤미디어의 존재를 알려나갈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태터앤미디어가 뭔가요? 체스터님의 강연동영상을 보시길..
참고) 태터앤미디어 TF는 저와 꼬날, 유노, 체스터 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CEO가 팀원이 된 최초의 조직인 듯 합니다.
TAG 태터앤미디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